 
2005년 중부권 모 배양장에서 설백호를 구매하여 모 취미가에게 분양 되어, 모촉의 설백호가 꽝으로 되어 실망을 주었으나,
다행히도 자촉에서 2촉이 유령에 가까운 산반으로 나온것을 한 분은 그 분이 애배 중이며 이넘은 제가 처음 그 색감을 못잊어
다시 입양 하였습니다. 본 개체와 형제주는 가칭 관악이라고 하는 백복륜으로 발전 하였는데....
이넘은 쑥산반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마미 실생 선별품으로 엽육이 두터우며 축이 넓어 중후하고 단정한 자태와 특히 축의 색감은 청축에 가까워 청아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대체로 고정된 산반호의 경우 후암성의 개체가 많으나 , 본 개체 처럼 후암이 되지 않는 개체은 극히 드물기에 귀한 품종으로 증식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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