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령(天領)
縞 품종으로는 최대급의 대형품종이다. 잎 폭이 넓은 입엽성 희엽으로, 약간의 선천성 黃縞가 흐른다. 본 종은 2005년도에 신 등록된 품종으로 “고천수의 호(高千穗의縞)”계통의 하나이다. “고천수의 호”에 관하여서는 여러 가지 품종이 어지럽게 섞어 있어, 기나긴 세월 동안 혼란한 상태가 계속되어 오다가, 2002년에 “용천금(龍泉錦)”이 “고천수의 白縞”로서 등록되고, “고천수의 黃縞”로서 본 “천령”은 2005년도에 신등록 되었다. 니축이지만 약간의 오염이 있을 정도이며, 뿌리는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고천수지방에서 산채 된(고천수호)것 중 황색의호를 천령이라 하며,
본 품은 천령에서 복륜으로 발전한 즉 천령복륜이다.
현재 그 개체 수는 극히 희소다고 한다.
* 유사품과 구별 할 수 있는 것은 여려가지가 있다.
1. 노수엽이 섞이지 않는다.
2. 신엽이 나올때 부터 보복륜은 약간 후발로 되지만 천령은 바로 발색이 된다.
3. 축 색감이 보복륜에 비해 깨끗하다.
4. 잎 끝이 둥글어 언듯보면 보복륜보다는 금광금을 닮았다는 느낌이 강하다
5.축의 넓이도 탁월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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