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건국전에 관심이 많아 온실에 건국전을 60여분을 취미 삼아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 중 또 한 개체에서 신아가 비의 모양을 하고 나오고 있네요. 첫 번째는 모촉에 여러줄의 무늬가 있는 것에서 나왔으나 본 개체는 엽에 견조선만 보일뿐 뿌리의 색감등을 고려 해볼때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출아하고 있어 저 자신도 놀랄 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