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관(大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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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大觀)
보통의 아마미 풍란 실생에서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여 散斑覆輪으로 완성된 개체이다. 처음에는(2000년도) 우리나라(韓國)의 난 농원에서 實生으로부터 선별된 白色의 片縞를 일본의 난 상인을 통해 아이치현(愛知縣)의 이토 마모루(伊藤守)氏에게 인계되어, 재배 중에 다시 신아 변이(2001년도)로 현재의 總散斑 복륜으로 진화한 것이다. 잎은 폭이 넓고 두터우며, 웅대한 모습으로 정갈한 느낌을 받는 아주 매력적인 난이다. 특히 천엽은 확실한 노수엽으로 나와, 자라면서 느슨한 노수엽으로 되며, 전체적으로 입엽성 희엽이다. 무늬는 선천성의 유백색 산반복륜으로, 무늬의 계속성과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 總散斑 복륜 품종이다. 특히 신아의 처음 잎은 무지(靑)처럼 나오지만 그다음 잎부터는 확실한 本 藝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5분정도(韓:3. 日:2)로, 몇 안 되는 散斑性복륜 품종 중에, 이미 대기의 편린(떡잎)을 엿볼 수 있는 기대의 인기 품종이다. 축은 청축에 가까울 정도의 엷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 아래 사진은 2005년도 제56회 일본부귀란회 미술품평전국대회에서 금상(四國富貴蘭會 會長 賞)을 수상할 때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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