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수(麒麟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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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수(麒麟樹)
약 6년 전 우리나라(韓國)에서 건너간 무지 엽 변이인 “기린환(麒麟丸)”으로부터 신아 변화한 품종이다. 萌黃中透(연두색 중투)의 紺覆輪으로, 두엽으로서는 현재 유일한 중투 품종이 아닐까 한다. 감복륜 품종을 좋아하는 열성 팬들은, 이 품종의 증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분도 많을 것이다. 모종은 증식이 매우 좋은 품종이지만, 본 종은 화려함은 없어도 감색부분의 엽 녹만으로는 증식이 나빠서, 아직 수 분 밖에 증식이 되고 있지 않다. 두엽의 縞라고 하는 장르는 “금기린(錦麒麟)”의 등장 이후, 모종으로부터의 신아 변화와 실생의 돌연변이를 합하여 어느 정도의 수가 유통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이러한 감복륜이나, 黃색 또는 白복륜의 개체도 볼 수 있게 되어, 부귀난의 세계가 신시대로 접어든 듯한 느낌이다. 잎은 두터운 입엽으로 잎 간격이 조밀하며, 붙음매 부분이 왜소하고, 잎 끝이 둥글다.
- 사진 : 2006년도(57회) 日本 전국대회에서 특별상 수상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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