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선(天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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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선금에서 복륜으로 변화 화 25호, 1991년에 아마미(奄美)의 토쿠노시마(德之島)산채 풍란 중에서 縞 무늬가 든 것을 “취선금(醉仙錦)”이라 명명하여 증식 재배 중에, 白覆輪으로 진화한 품종이다. 처음에는 “선취전”이라 불었으나, 2008년도 日本富貴蘭會와 近畿風貴蘭會에 “천선”으로 신 등록된 품종이다. 무늬의 색은 기본적으로 유백(乳白)이지만, 재배에 따라 이외로 黃色을 띠는 것이 있다. 잎 폭은 중간 정도로, 수평에 가깝게 넓게 펼친 긴 잎이 매우 특징적으로, “취보(翠寶)” 이상의 대형 품종이다. 긴 잎이지만 기부 쪽이 견실하여 [허리 꺾임(腰折)]도 없다. 무늬의 안정도는 매우 좋고, 현재는 수가 적지만 순조롭게 보급될 것을 기대한다. 아마미 풍란의 복륜 품종으로 같은 德之島산의 “내위”나 실생에서 변이된 품종을 포함해 앞으로 등록 신청될 품종이 많이 있다고 보지만, 현시점에서는 그 내역이나 개체 수 등에서 [아마미 풍란 복륜 제1호]로서 적격 하다고 생각해, 산채에서부터 재배하고 있었던 쿠도(工藤)씨와 노마치(野町)씨가 같이 등록했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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