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전(花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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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花纏)
중형의 좁은 잎으로, 삼접피기(三蝶피기:距가 3個)라 부르는 꽃 변이이다. 수십 년 전에 야생종으로부터 선별되었다. 꽃은 내변(內弁 : 捧心 : 內二瓣)이 舌化된 것이다. 舌이 3개이고, 설에 붙어 있는 距도 3개로 나와, 마치 닻과 같은 花型으로 되어 있다. 風蘭으로서는 최초의 三蝶피기로서, 한 송이라도 눈에 확 띄게 距가 세 개씩이나 나오는 화려한 꽃이다. 이 요란한 꽃은, 불 끄는 '전'을 연상해 “화전”이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현재는 분수가 그다지 많지 않아, 증식이 기다려진다. 인기가 좋아서, 花藝品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2006년도 신 등록 품이다.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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